"보증금 5천 빼고 월세로 돌리면 얼마예요?"에 바로 답하는 계산기입니다.
월세 = 전환 보증금 × 전환율 ÷ 12. 법정 전환율 상한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+ 2%p이며, 이보다 높은 전환율을 요구받았다면 초과분은 무효를 주장할 수 있습니다(주택임대차보호법). 신규 계약에는 강제되지 않으니 협상 기준으로 활용하세요.
내 돈의 기회비용과 비교하면 됩니다. 전환율이 5%인데 내 돈을 예금(세후 약 2.7%)에 둘 수밖에 없다면 보증금을 올리고 월세를 낮추는 것이 유리합니다. 반대로 그 돈으로 5% 이상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월세가 낫습니다. 단, 보증금은 전세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.